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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담배 좀 꺼줄래요? [단행본]

저기요, 담배 좀 꺼줄래요? [단행본]

가시오이

전체 이용가 희우

2026.01.15총 1권

  • 완결 1권

    2026.01.15 약 2.3만자 1,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현대물 #이웃>연인 #신파 #평범남 #평범녀
 
골초였던 전 남친과 헤어진 이유는 담배 냄새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담배 냄새를 떠올리게 하는 남자와 얽히게 되었다.
동네 치킨집 사장.
절연했다 다시 찾아온 언니가 치킨 계산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그에게 빚 아닌 빚을 지게 되었다.
게다가 우연치곤 심하게 자주 마주치더니 언니가 맡기고 간 조카 때문에도 계속 그 사장과 얽히게 된다.
우연이 지나치면 운명이라던데…… 혹시 이건 운명?
 
*
 
두 사람은 점심을 시작으로 밤이 늦어질 때까지 떨어질 줄을 모르며 손을 꼭 붙잡고 데이트를 했다. 도진이 세린의 집까지 데려다주며 아쉬운 발걸음을 떼려고 하자 세린이 붙잡았다.
“오늘 너무 즐거웠어요, 저기…….”
“?”
“소화도 시킬 겸 아이스크림…… 먹고 갈래요?”
그러자 도진이 고개를 끄덕이며 그녀의 뒤를 쫓아 집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윽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사람은 입맞춤을 하게 되었다.
입술을 떼자 그녀는 어색해진 공기를 무마할 겸 아무 말이나 내뱉기 시작했다.
“그러고 보니 아이스크림은 역시 민트초코가 맛있죠?! 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저처럼 민초를 좋아하는 줄 알았어요.”
도진은 웃으며 대꾸했다.
“저도 좋아해요.”
좋아한단 말에 세린의 양쪽 뺨이 불그스레해졌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저기요, 담배 좀 꺼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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