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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대공님, 정체를 들킬 것 같아요! [단행본]

악마 대공님, 정체를 들킬 것 같아요! [단행본]

온드

전체 이용가 스튜디오12

2025.12.01총 6권

  • 1권

    2025.12.01 약 11.2만자 3,600원

  • 2권

    2025.12.01 약 10.7만자 3,600원

  • 3권

    2025.12.01 약 10.7만자 3,600원

  • 4권

    2025.12.01 약 11만자 3,600원

  • 5권

    2025.12.01 약 10.7만자 3,600원

  • 완결 6권

    2025.12.01 약 10.1만자 3,6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온 곳에 퀴퀴한 냄새가 났다.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눈을 뜨자,
검은 옷을 입은 인간들이 하나같이 바닥에 엎드려 울부짖고 있었다.

“오오, 위대한 악마시여……!”
“부디 이곳에 강림해 주소서!”

위대한 악마?
강림은 또 무슨 말이지?

“이 제물을 취하시고 저희의 소원을 들어주소서!”

소원? 소원이 뭔데?
저 여자를 가지려면 그 소원이라는 걸 들어줘야 해?

하지만 ‘나’는 길게 고민하지 않았다.
입을 크게 쩌억 벌리고, 한입에 여자를 털어 넣었다.
그리고 꿀꺽, 삼켜 버렸다.

* * *

“정말 저게 대공 전하가 다 잡으신 거라고? 소문이 사실이었다니…….”
“저렇게 많은 수의 마물이…… 과연 악마…….”

아무도 모를 때 여자를 먹고 대공인 척 했는데.
어떻게 알았지?

“티아, 전에 약속했잖아. 난 절대 티아의 정체를 두고 이용하며 협박하지 않겠다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네, 전하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실로 아득한 세월 동안…… 전하를 기다렸습니다.”
“이솔릭 예니에르, 전하의 말씀대로 파문당하고 왔습니다. 이제 성기사가 아니니까, 대공 전하의 기사가 될 수 있겠습니까?”

이 남자들은 왜 또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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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600원

전권 21,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