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발작 연애 [단행본]

발작 연애 [단행본]

글 효체

15세 이용가 로망띠끄

2024.05.23총 2권

  • 1권

    2024.05.23 약 12.6만자 3,500원

  • 완결 2권

    2024.05.23 약 12.4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많이 기다리셨죠? 제가 조금 늦었습니다.”

늦긴 뭘 늦어, 기다린 적이 없는데.
잘생겼지만 처음 보는 남자가 위기에 몰린 해인의 삶을 파고들었다.

“설마 날 이렇게 대한 건 네가 처음이야, 하면서 나중에 저한테 반했다고 고백하시는 건 아니겠죠?”
“왜 아니겠습니까. 조만간 또 봅시다.”

취미는 발작. 특기는 생떼 쓰기.
자본주의 노예인 그녀 앞에, 곱게 자란 망나니 도련님이 나타났다.

*

“거슬려! 거슬려! 손끝에 꽂힌, 눈에 안 보이는 가시처럼, 아주 거슬려서 미치겠다고!”

그녀를 처음 봤을 때는 거슬렸으며 괘씸했고, 또 지금은...
예쁘지만 열받아.
해인을 세 번째 볼 때까지 그는 깨닫지 못했다.
도파민 호르몬이 천하의 신이준에게도 작동할지 그 누가 알았겠느냐고.

‘늘 민해인은 가만히 있었고, 나 혼자서 발작을 한 거였지.’

이쯤 되니 이준은 다급해질 수밖에 없었다.

“날 허락해 주긴 할 거야? 언제?”


#뒤끝 작렬 도련님 #너무 풀어줬지, 내가 #일부러 환장하고 달려들게끔 #변태는 따로 있는 거 같은데 #나는 맨날 이상한 짓만 하는 줄 알아?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자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