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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2022.11.18 약 6.2만자 무료

  • 2권

    2022.11.18 약 15.4만자 3,600원

  • 3권

    2022.11.18 약 15만자 3,600원

  • 4권

    2022.11.18 약 14.2만자 3,600원

  • 5권

    2022.11.18 약 14만자 3,600원

  • 6권

    2022.11.18 약 14.2만자 3,600원

  • 7권

    2022.11.18 약 14.1만자 3,600원

  • 8권

    2022.11.18 약 14.1만자 3,600원

  • 9권

    2022.11.18 약 14.1만자 3,600원

  • 10권

    2022.11.18 약 14만자 3,600원

  • 11권

    2022.11.18 약 14만자 3,600원

  • 12권

    2022.11.18 약 13.9만자 3,600원

  • 13권

    2022.11.18 약 14.1만자 3,6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금양장공주의 귀한 딸, 서하현주 이정인.
정숙한 현모양처로 행복한 삶을 바랐으나 
시어머니에 의해 유산당하고 
남편 영치에게 몰려 강으로 뛰어든다. 

주강에 빠진 이정인을 구해준 것이 
주주성에 선위사로 파견 온 은의후 운치.

시가 영씨 가문에 복수하려는 이정인과 
영씨 가문을 감시하러 온 운치의 이해가 일치하며
두 사람은 억울한 이정인의 사연을 재판으로 알리고
영치와 합의 이혼하여 경성으로 돌아온다. 

한편, 시누이 영람은 현대에서 타임슬립한 여성으로 
자신이 선택받은 '여주인공'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데, 
이정인으로 인해 가문이 망신을 당하자 
더 고귀한 자리에 오르기 위해 
황궁으로 입궁하고자 경성으로 향한다. 

운치를 흠모하면서도 황제의 눈에 들기 위해 갖은 수를 다하지만
현주 이정인은 더 이상 영람도, 시아버지 영해에게도 
어떤 영광도 주지 않으려 한다. 

"난 더 이상 착해 빠졌던 이정인이 아니야."

귀녀는 무양(無良- 양심이 없는)한 이들을 제치고 
복수와 영화의 길에 오른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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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소장

권당 3,600원

전권 43,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