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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미간에 혈점이 있는 사내는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요, 여인이라면 그 여인을 취하는 자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리라.” 

미간의 혈점이 사내를 홀린다는 이유로, 요녀로 몰려 억울하게 화형당한 한월. 

그런데 눈을 떠 보니, 과거로 돌아왔다? 

‘분명 화형당했는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거지?’

그런 의문도 잠시, 한월은 과거 자신을 버렸던 사내에게서 벗어나고자 냉혈한 사공염비를 이용하는데……. 

다시 사는 삶, 더는 사내에게 기대어 살지 않으리라!

원제 : 眉间血(미간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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