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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1권

    2021.04.07

    3,200원

  •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2권

    2021.04.07

    3,200원

  • 살 떨리는 동거 (외전증보판) 외전

    2021.04.07

    800원

작품소개

뉴욕신문사 사회부 기자 레인 로하스, 한국행 비행기에서 지인인 혜경을 만난다.
혜경의 권유로 며칠간 그녀의 집에서 머물기로 하는데.

잘나가는 대한 홈쇼핑 월급 사장이자 칼귀가 집밥 귀신, 강도하.
어머니인 혜경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귀가했다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려는 여자를 구하지만, 그녀에게 이내 제압당한다.

“미안합니다.”
“도대체 정체가 뭐야? 죽이기 직전이던데? 미 해병대? 테러진압부대?”

첫 만남부터 살벌하게 꼬인 두 사람.
도하는 레인을 하루빨리 쫓아내기 위해 깁스를 하고 나타나 죄책감을 주는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지 도하의 엄마인 혜경은 갑작스레 미국으로 돌아갈 일이 생기고,
죄책감에 휩싸인 레인은 자처해서 도하의 식사를 책임지겠다고 선언한다.
그렇게 시작된 10일간의 살 떨리는 동거!

“무, 무슨 할 말이요? 저는 없는데요.”
“밤새 키스해 놓고, 할 말이 없다? 난 꽤 야했다고 생각하는데.”

존재조차 부정하고 싶은 그녀에게 속절없이 빠져드는 강도하.
젊은 남녀의 풋풋한 ‘떨리는 동거’ 아닌 오싹한 <살 떨리는 동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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