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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모든 시작은 죽음에서부터 비롯된다.

죽음이 흘러드는 안개 숲, 그 안을 조각배 하나로 유유히 누비는 문지기가 하나 있다.
죽은 자들의 죄질을 가려내는 지옥, 그 곳으로 향하는 첫 번째 관문을 지키는 문지기 여단(麗旦).
아침마저 죽고 어둠만 가득한 그 곳에서 끝맺지 못한 인생을 하루하루 살아 나가는 여단에게 기묘한 소년이 찾아온다.
소년의 방문으로 고요히 흐르던 여단의 시간이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 하는데…

"나를 기다렸소?"

여단은 자신의 이름처럼 아름다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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