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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복수의 기사 1권

    2009.06.01

    3,500원

작품소개

복수의 이름으로 선택한 사랑!

질리안은 니콜라스가 자신과 결혼한 이유가 오로지 복수 때문임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하다니!
그러나 입으로 복수를 다짐하는 니콜라스의 눈빛은 왜 그녀에게 다른 말을 하는 걸까?


※ 책 속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을 작정이었다면 좀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지 그랬소."

질리안은 그대로 누운 채 멍하니 니콜라스의 얼굴만 바라보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저런 독설이 나올 수 있다니…….

"벨브리에서 당신이 쓸 방에는 빗장을 지르라고 해야겠군."

아무렇지도 않은 듯 던졌지만 무서운 한마디였다. 질리안은 허둥거리며 일어나 엉망이 된 치맛자락을 잡아 내렸지만 마음대로 되질 않았다. 상대는 질리안의 당황한 모습에 만족한 듯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 질리안은 피가 얼어붙는 느낌이었다.

"운명에 순종하시오. 내일이면 결혼식을 올리게 될 테니까."


※ 서평

"데보라 시먼스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이야기를 보장한다." - 로맨틱 타임스 -

"유머, 감각적인 사랑, 그리고 살아 숨쉬는 듯한 등장인물들, 최고의 작품이다." - 리터러리 타임스 -

"흥미진진하고 시선을 확 사로잡는 최고의 구성이다. 도저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 랑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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