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설 판타지/무협 판타지/무협

마군

3권 완결2008.05.01

    가격정보
    정액제보유중인 정액권이 없습니다.정액권 결제
    대여
    • 권당

      판매가

      900원 3일

    • 전권

      판매가

      2,700원 7일

    전권 대여
    구매
    • 권당

      판매가

      2,400원

    • 전권

      정가

      7,200원

    • 판매가

      7,200원

    전권 구매
    PC 뷰어 설치안내

    작품소개

    마군(魔君)의 검(劍)과 도(道).

    검(劍)의 의미를 묻지 말라.
    하찮은 백정(白丁)의 칼에도 의미(意味)는 있는 법.
    장부(丈夫)의 녹슨 검도 사마(邪魔)의 기운을 지닐 수 있다.

    의검(義劍)만이 정기(正氣)를 지킨다고 말하지 말라.
    군자(君子)의 검도 색(色)의 향기 속에 타락할 수 있는 법.

    이제 천하를 지킬 의기(義氣)는 쇠퇴하고, 의검(義劍)은 명분(名分) 속에 잠들었다.
    마군(魔君)의 옥수(玉手)에 검(劍)이 쥐어졌다.
    그러나 그 누가 그의 검을 마검(魔劍)이라 하겠는가?

    마군(魔君)은 제마(制魔)를 위한 마군(魔君)이었기에, 마검(魔劍) 역시 정기를 지키기 위한 의검(義劍)인 것을…….

    그의 가는 길을 묻지 마라.
    마군(魔君)의 길은 고달프다.
    낙엽처럼 깔린 인두(人頭)를 밟고 선 채 웃음 짓는 쓰라림.
    거미줄 같은 계략(計略)이 그의 길을 막아도,
    낙조(落照)빛 살광이 그의 발 아래 꽂혀도,
    그의 길은 오직 하나일지니…….

    마군(魔君)만이 가는 길이며, 또 마군(魔君)만이 아는 길이다.
    마군(魔君)의 길을 알려 하지 마라.
    운명(運命)조차 비껴 지나간 미로(迷路)를 하늘이라 짐작할 손가?
    아아, 마군(魔君)의 검(劍)과 길(道)이여!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0 / 300등록

    31 선택 = 대여쿠폰 321,700

    = 잔여 작품 중 1작품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