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배도 마음도 채워지는 행복한 사랑, 해 보실래요…?
"식사 시간이 가장 행복해!"
오직 먹는 것만이 삶의 보람이었던 스즈. 어느 날, 새로 생긴 비스트로 레스토랑에서 미남 셰프 모리사키가 만든 최고의 프랑스 요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모리사키는 그런 스즈에게 점점 흥미를 느낀다.
"귀엽네요."
신사답지만 가끔 강하게 대시하기도 하는 모리사키의 유혹으로 먹는 것밖에 없던 스즈의 세계가 빛나기 시작한다─!
연애에 서툰 여자가 잘생긴 남자 셰프에게 맛있게 사랑받는 어른의 러브 ⓒ Mariri MORINEKO/SHOGAKU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