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휘몰아치는 폭풍! 신혼기분을 만끽하는 둘에게 새로운 파란이 찾아온다!! 치요가 태어난 지 2년이 지난 11월. 나오와 츠바키는 교토로 염원하던 신혼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츠바키의 마음은 친아버지인 타키가와 가문의 당주 히데유키가 보낸 편지 때문에 뒤숭숭한데···. 둘만의 달콤한 여행길에서 어떤 만남이 그들의 운명을 뒤흔든다···?!
[We are not ourselves today Tsumagoi]ⓒNatsumi Ando 2024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4 by KODANSHA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