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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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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글 아니영

완결 BL 15세 이용가

’이 상처들은 네가 만든 거야.’

윤영은 집에서는 엄마와 투닥거리며 사이좋게 지내는 평범한 소년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같은 반 아이들의 폭력에 시달리며 지낸다.
어느 날, 윤영의 반에 전학 온 이준서는 윤영에게 친절을 베푼다.
그날 이후 서서히 가까워지는 두 사람,
그리고 윤영의 몸에 생겨나는 상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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