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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그 선실 (Mystr 컬렉션 제63권) 1권

    2018.12.10

    2,000원

작품소개

유령을 직접 만질 수 있다면? 이라는 평범하면서 섬찟한 가정에 근거한 단편 공포 소설.
저녁 파티 자리에서 서로 겪은 이야기를 하다가, 모두가 지루해질 무렵, 강한 육체와 정신을 가진 브리즈번이 말을 시작한다.
몇 년 전 그는 자주 유럽을 방문할 일이 있었는데, 특정한 유람선을 선호해서 그 배만 이용하고는 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그 배에 올라서 익숙한 승무원에게 자신의 선실 번호를 말하면서 짐을 부탁하는데, 승무원이 뭔가 이상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브리즈번은 그 태도에 개의치 않고, 같은 선실을 사용할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해서만 궁금해 한다.
배가 출항하고도 그 선실에 들어오지 않던 동승객은 브리즈번이 잠에 빠진 사이, 선실에 들어온 기척을 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괴상한 고함 소리를 내면서 선실에서 뛰쳐 나간다.
그 사건과 관련해서 선장과 이야기를 나누던 브리즈번은 그 선실이 이른바 유령이 나오는 선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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