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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세트 할인] 조선패왕 단종 [단행본]

[10% 세트 할인] 조선패왕 단종 [단행본]

글 플로린

전체 이용가 문피아

2026.10.01총 13권

90일 대여10% 할인 (~10/31)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10.01 약 12.3만자 무료

  • 2권

    2026.10.01 약 10.6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10.01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10.01 약 10.8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10.01 약 11만자 전체대여만

  • 6권

    2026.10.01 약 11.2만자 전체대여만

  • 7권

    2026.10.01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8권

    2026.10.01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9권

    2026.10.01 약 11만자 전체대여만

  • 10권

    2026.10.01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11권

    2026.10.01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12권

    2026.10.01 약 10.7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13권

    2026.10.01 약 10.3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숨겨진 뒷이야기. 파란이 이는 국제정세 한가운데, 한국의 정보요원은 음모를 파해치고 조국에 전달하고자 한다. 그런 그가 죽음을 맞이하고는 단종의 몸에 전생하였다.

하지만 그가 전생한 시기는 이미 계유정난도 끝나고 수 년이 지나 왕위를 찬탈당한 뒤였으니, 단종은 상왕으로 물러났으며 아무런 실권도 없이 창덕궁에 갇힌 작은 새였다.

이러한 비도덕적인 쿠데타와 정승의 살해, 나아가 찬탈 행각에 분노한 신하들은 세조를 주살하고 상왕을 복위시키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

마침내 세조의 즉위를 인정하는 명나라 책봉사가 한양에 도착하였고, 그를 위한 연회가 준비된다. 이 때를 노려 정변을 준비하는 성삼문과 박팽년, 그리고 세 별운검.

그러나 세조와 한명회는 이러한 물밑의 움직임을 감지하고는 대비하기 시작한다.

과연 젊은 군주는 왕위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본래의 역사처럼 한 마리 슬픈 새로 남을 것인가?

연회는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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