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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대인총처일상 [단행본]

수보대인총처일상 [단행본]

글 기군절지

전체 이용가 만월

2026.10.05총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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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약 8.7만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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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약 13.5만자 3,100원 2,790원(~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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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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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권

    2026.10.05 약 13.5만자 3,100원 2,790원(~10/19)

  • 6권

    2026.10.05 약 13.8만자 3,100원 2,790원(~10/19)

  • 7권

    2026.10.05 약 14만자 3,100원 2,790원(~10/19)

  • 완결 8권

    2026.10.05 약 14.2만자 3,100원 2,790원(~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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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번 생엔 물건처럼 버려지지도, 무력하게 짓밟히지도 않을 거야.”
 
연경성의 가장 고귀한 꽃, 부풍군주 곽영의.
 
정혼자 유여안에게 배신당한 그녀는 버려지듯 이회근과 혼인하게 된다.
 
시간이 흘러 당대 수보이자 남편인 이회근이 갑작스러운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자, 기다렸다는 듯 찾아온 유여안이 첩으로 삼아 주겠다는 모욕적인 제안을 해오고.
 
곽영의는 그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거친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다.
 
그런데 죽음을 각오한 그녀가 다시 눈을 뜨니, 모든 비극의 시작점이었던 ‘건소 19년’으로 돌아와 있었다.
 
가문을 무너뜨리고 자신을 짓밟은 자들에게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곽영의.
치밀하게 덫을 놓으며 나아가는 그녀의 앞에, 전생의 남편 이회근이 나타난다.
 
“네가 무엇을 하든, 내가 도와주마.”
 
가시밭길 같은 복수의 여정 위.
전생에는 데면데면하기만 했던 두 사람이 진짜 인연으로 다시 얽히기 시작하는데…….
 
원제 : 首輔大人寵妻日常
저자 : 기군절지(其君折枝)
역자 : 지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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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100원

전권 21,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