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 이 도서는 영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스터 키: 전기의 요정 이야기(The Master Key: An Electrical Fairy Tale)'은 L. 프랭크 바움이 전기와 과학기술에 대한 당대의 호기심을 동화적 상상력과 결합해 쓴 작품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어린 주인공이 신비한 '마스터 키'—전기의 힘을 통제할 수 있는 장치—를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과 성장이 놓여 있습니다. 바움 특유의 발랄한 서사와 유머, 그리고 기술 발전에 대한 낙관적·비판적 시선이 어우러져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풍부한 상상적 즐거움과 사유거리를 제공합니다. 영문판으로 읽을 때의 장점은 원문 고유의 리듬과 유머, 시대적 어휘와 표현을 그대로 접할 수 있어 작가의 원래 음성과 문체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