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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에게 삼국지는 힐링이다 [단행본]

공학박사에게 삼국지는 힐링이다 [단행본]

밥과국

전체 이용가 펜타그램

2026.09.08총 12권

30일 대여10% 할인 (~9/22)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9.08 약 11.3만자 무료

  • 2권

    2026.09.08 약 10.7만자 900원

  • 3권

    2026.09.08 약 10.6만자 900원

  • 4권

    2026.09.08 약 10.8만자 900원

  • 5권

    2026.09.08 약 11.2만자 900원

  • 6권

    2026.09.08 약 11만자 900원

  • 7권

    2026.09.08 약 11.3만자 900원

  • 8권

    2026.09.08 약 11만자 900원

  • 9권

    2026.09.08 약 11.3만자 900원

  • 10권

    2026.09.08 약 12.4만자 900원

  • 11권

    2026.09.08 약 11.3만자 900원

  • 완결 12권

    2026.09.08 약 10.9만자 9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피 튀기는 난세? 천하 통일의 대업? 알 게 뭔가.
내일 아침 9시까지 연구소에 출근해야 하는 K-직장인에게, 이곳은 그저 생생한 무료 낚시터(자각몽)일 뿐이다.

퇴근 후 취미로 만든 금속 도구들을 쥐고 잠들었더니 삼국지 한복판에 떨어졌다.
불쌍한 마음에 현대 공학이 들어간 낚싯대와 정수기를 툭툭 던져주며 백성들을 좀 도왔을 뿐인데.

"오오! 신선님께서 기적을 행하셨다!"

어느새 헐렁한 잠옷은 '구름결 같은 비단옷'으로 둔갑했고, 나는 전설의 기인이 되어버렸다.
게다가 황건적에게 멸망한 성을 재건하려는, 내 첫사랑을 쏙 빼닮은 영주님까지 엮여버렸다.

자꾸 조조니, 유비니 하는 네임드들이 우리 영지를 탐내며 귀찮게 군다.
조용히 힐링이나 하며 살고 싶으니, 성벽에 고탄소강 함정과 스프링 석궁을 듬뿍 깔아뒀다.

"내 구역 선 넘으면 다 죽는다. 난 피곤해서 이만 퇴근(로그아웃)할 테니, 알아서들 수습해."

건들면 다 찔려 죽는 절대 방어 '고슴도치 성'.
세력 다툼은 너희끼리 해라. 나는 내 여자와 내 앞마당만 지킨다.
50대 금속공학자의 압도적인 오버테크놀로지 영지 라이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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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대여

권당 900원3일

전권 9,900원30일

소장

권당 3,200원

전권 35,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