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첫사랑 #오해/착각 #구원 #달달물 #삽질물 #성장물
#미남공 #상처공 #짝사랑공 #미남수 #다정수 #순정수 #상처수
술자리에서 터져 나온 한마디는 선후배였던 두 사람의 관계를 순식간에 뒤바꾼다.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며 윤겸을 밀어내는 은호와, 상처를 감추면서도 끝내 마음을 놓지 못하는 윤겸. 엇갈린 진심과 오해, 질투와 거절이 반복될수록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멀어지지 못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