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시대물 #백합/GL #동양풍 #복수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재회물 #능력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걸크러시 #애잔물 #피폐물 #이야기중심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를 배경으로 독립을 위해 싸우는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이다. 동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여화와 초빈, 그리고 친일파의 딸로 태어나 스스로 조국을 선택한 연화. 전쟁과 죽음, 배신과 희생 속에서도 서로를 사랑한 그녀들의 봄은 피로 물들어 있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GL - 한뼘 GL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