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단 한 사람을 향한 "힘내"라는 말이 특별한 의미를 갖지 않도록,
매니저로서 적절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부풀어 오르는 열망을 속이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달려 나가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어서――?
"사실은 너를 제일 먼저 지켜보고 싶어."
타오르는 듯한 여름날의 사랑을 그린 표제작을 비롯해
싱그럽고 청량한 청춘 단편 3편을 수록.
HAYASHI SHIHO SAKUHINSHU「9KAIURA NO KOI」
ⓒ Shiho Hayashi 2025 / HAKUSENS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