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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못하고

고백을 못하고

그림/글 석영

완결 BL 전체 이용가

이젠 한계야. 더 이상 좋아하는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진우네 자취방에 방학 동안만 살게 해달라던 기섭.
하지만 같이 산 지 벌써 반 년이나 지나버렸다.
한지붕 아래에서 살다 보니
진우는 기섭을 향한 마음을 점점 숨기기 힘들어지는데...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봤을 법한
사랑과 우정사이... 그 미묘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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