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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언니와 여동생의 속옷사정 1권

    2019.05.03

    3,500원

작품소개

나는 여성의 가슴을 사랑한다
그렇기에 가슴을 지켜줄 최고의 속옷을 만들고 싶다!

가슴을 사랑하고 속옷만들기에 청춘을 바치는 고등학생 소마 아키토. 언제나처럼 창작 피복부실에서 드레스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그때 찾아온 학생회장이자 핫토리 포목점의 장녀 후리소데에게 영구 취직 제안을 받는다. 즉, 핫토리 포목점의 차녀 ‘핫토리 하오리’와 결혼을 해서 포목점의 대를 이어달라는 내용이었다.
작업하고 있던 드레스 역시 ‘핫토리 하오리’를 위해서 만들 정도였기에 소마 아키토에겐 나쁜 제안이 아니었다. 하지만, 뛰어난 눈과 손의 감각을 가져서, 보고 만지기만 하면 모든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주인공에겐 한가지 문제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람을 ‘얼굴’로 구분하는 것이 아닌, ‘가슴’으로 구분하는 방법이다.
이 때문에 완벽한 ‘가슴’을 지니고 있는 ‘하오리’와 비슷한 수준, 아니 그보다도 더 완벽한 ‘가슴’을 보고서는 무심결에 만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하오리가 아닌, 핫토리 포목점의 삼녀 ‘핫토리 나나오’였다!
첫만남부터 꼬이게 된 소마 아키토와 핫토리 하오리는 이해하기 힘든(?) 거래를 하기로 한다. ‘핫토리 하오리’의 가슴을 만지게 해줄테니, ‘핫토리 나나오’에게 협력해달라는 내용이었다. 이 자매들 뭔가 꼬여있어………!?

장래를 고민하는 청춘 번뇌계 러브 코미디 라이트노벨,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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