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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고로 저승의 강에 다다른 수호.
그곳에서 이계의 기억을 엿보게 되는데...
베일에 쌓인 채 전 세계를 뒤흔드는 마성의 사나이.
이제, 연예계 사업을 시작한다!

"사람들은 인생을 흘러가는 강이나 흘러드는 바다에 비유했다. 다만 알 수 없는 건 어디가 깊고 얕은 지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은 보편적으로 옳지만 내겐 해당되지 않았다.
나는 열 길 사람 속은 알아도 물속은 한 치도 못 봤으니까.
나는 바다를 좋아하지 않았다.
나는 강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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