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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피우는 밤 (체험판) 1권

    2018.04.17

    무료

작품소개

“나와는 이렇게 연이 끊어졌으나 기왕이면 잘 살거라, 꽃처럼.”

빈궁 간택에 떨어졌다기에, 잘 살아라 축복하였더니 능금 같은 달금이로 살아버린 선량한 백성, 해완.
동궁에 걸린 서화처럼 무취(無臭)한 시간을 살던 조선의 세자 이강.
“달금이라고 했던가? 널 예서 다시 볼 줄은 몰랐다만?”
달이 피워올린 밤 속에서 결국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
유연천리래상회(有緣天里來相會), 그렇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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