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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한낱 도아(盜兒)로 시작하여 세상을 뒤흔든 자, 신주십이성(神州十二星) 불사존(不死尊).
가장 빛나는 순간이 지나고, 그는 자신이 누군가의 손길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이리저리 휘둘리다 결국 부서지고 마는데…….
그가 죽음 속에서 다시 깨어났다. 기억을 모두 지닌 채 이십 년 전 진고운의 모습으로.

“불사존은 그저 꼭두각시였지만, 진고운은 다를 것이다.”

이십여 년 전의 과거에서 다시 태어나 호운(好運)을 만난 남자.

불사존의 후신(後身) 진고운의 행로는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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