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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귀신 들린 아이가 태어났다.

“흐헥! 귀, 귀신……! 저 아이한테 귀신이 들렸어!”

무지가 그 아이를 그리 만들었고, 모두가 아이를 두려워했다.

“이럴 수가……. 어째서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심지어 부모들조차 그러했기에 비극이 벌어졌으니.

오해는 아이를 위기로 내몰았고, 결국 아이는 버려지고 만다.

하지만 하늘은 아이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회의를 느끼고 무당파를 떠난 장우결과의 인연을 만든 것이다!

“이곳은 주변에 암초가 많아 배가 들어올 수 없거늘. 어이해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단 말인가?”

태양지체로서 상단전이 열린 채로 태어난 아이, 강룡.

그리고 그 아이의 진실한 능력을 간파한 무당의 진인 장우결.

물건을 자유자재로 띄우고 움직이는 아이 앞에 장우결은 곤욕을 면치 못하고 결국 큰 결심을 하게 되는데…….

“능히 세상을 뒤집을 능력이다. 봉인하지 않으면 아이가 자칫 잘못 컸을 때, 무림에 피바람이 불 터. 내, 이 아이에게 죄를 지어야겠구나.”

그러나 아이의 뛰어남은 봉인만으로는 억누를 수가 없었다.

그림에서 무공을 창안하고, 그것을 스스로 익혀갔기 때문이다!

장우결은 걱정만 늘어갔다.

“이리 빠른 성취라면 금제가 깨어질 텐데. 선한 인성을 쌓기 전에 금제가 깨어진다면 어찌할꼬.”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힘.

그 운명은 절대자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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