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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최강의 힘을 얻어 복수를 끝낸 철운휘.
그저 평범하게 살고픈 마음에 무림인의 삶을 선택하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풍비박산이 나버린 집과 한 소녀의 유모가 되어버린 어미뿐. 하지만 어미마저 마지막 부탁을 하고 숨을 거둔다.
어미의 부탁은 자신이 길렀던 소녀의 표국을 지켜주라는 것. 결국 철운휘는 어미의 부탁을 저버리지 못하고 망해 버린 표국의 표사가 된다.

“그땐 정말 몰랐었소. 일개 표사인 그가 천하만마(天下萬魔)가 두려워하는 마검이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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