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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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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의 과오로 인해
시커먼 물살에 집어삼켜졌다.

제대로 자각조차 하지 못했던
열여섯 어린 날의 첫사랑이었다.

그리고 남겨진 그의 아이.

“좋아해.”

그와 똑같은 얼굴을 한 아이가
이제는 내게서 그를 지워내려 한다.

바람이 불었다.
파도가 부서지고 그 자리에
하얀 물꽃들이 남았다.

[작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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