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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닉교수와 예린 1권

    2018.01.19

    3,600원

작품소개

Bonjour Paris 봉주르 파리!

파리 1대학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는 조교수, 닉 미쇼.
파리 북역에서 를 연주하는 여자에게 한눈에 반해 버렸다.

세 번의 우연한 만남.
그때마다 놓쳐 버려 아쉬움을 남겨 주었던 그녀가
「저는 교수님께 논문 지도 받고 싶어서 이 학교에 지원했어요.」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불쑥 눈앞에 나타났다.

논문 지도를 해야 하는데, 사랑을 가르치고 싶어졌다.


Bonjour Amour 봉주르 아무르!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파리로 유학을 온 서예린.
존경하는 닉 교수님이 고민거리를 던져 주었다.

손을 잡은 채 함께 짚어 나가는 건반.
피아노 건반 소리보다 그의 목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리는 것 같다고 느끼는 순간,
「사제지간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로 만나고 싶어. 너와 연애하고 싶어.」
심장이 뛰어서 숨이 차올랐다.

미술사를 배워야 하는데, 사랑을 배우게 되어 버렸다.


<서평 문구>

• 편집부 서평 ― 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

Bonjour Paris 봉주르 파리!
Bonjour Amour 봉주르 아무르!

미요나 작가의 《닉교수와 예린》이 9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낭만적인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미술사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온 예린과 그녀의 지도 교수 닉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눈앞에 프랑스 정경이 그려지는 듯한 그림 같은 묘사와 유학생으로서 겪는 어려움, 국제 커플이 갖는 고민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출간되는 개정판에서는 더욱더 섬세하게 다듬어진 두 사람의 감정선과 새롭게 추가된 에피소드가 다시금 강력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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