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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슬픈 허니문 1권

    2009.06.01

    2,500원

작품소개

외로운 그녀….

말썽꾸러기 이복 여동생 캐롤이 교통사고를 일으키자, 메그는 언니로서 그 책임을 떠맡게 된다.
한편 소설가 사이먼은 그녀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며 결혼을 신청하지만,
그 이면에는 동생을 죽인 범인에게 복수를 하고 싶은 생각이….


▶ 책 속에서

"전 우리 침… 침실이 마음에 들어요."
"우리 침실이 아니라 당신 침실이야." 사이먼은 무표정한 얼굴로 말했다.
"나는 아래층 침실을 쓰겠어."
"뭐라고 하셨어요, 사이먼?" 다가올 공포를 예견하고 그녀의 입은 바싹 말랐다.
"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당신은 알고 있어! 바보가 아니잖아, 메그?" 그는 메그를 노려보면서 말했다.
"난 이 오두막에서 신방을 차릴 생각도 침대를 함께 쓸 생각도 없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왜 이제 와서 갑자기…."

행복해 하던 메그의 얼굴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지금부터 당신은 내 누이동생 바바라의 죽음에 대한 보상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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