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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련히 피어나는 수채화 사랑 1권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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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런던의 요부, 고급 창녀 비비안 뒤발은 누군가에 의해 목이 졸리고 템스 강의 차가운 강물에 빠진다. 그녀의 정부 중 누군가가 앙심을 품고 죽이려 한 것이다. 영국 보 스트리트의 뛰어난 추적자 그랜트 모건은 한 무도회장에서 비비안을 거부했다가 그녀가 엉터리 소문을 내 그녀를 미워하고 있었다. 그는 복수를 하려고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는데...

비비안은 사고의 영향인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과거를 완전히 잊고 순진하고 수줍은 시골 처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마음이 끌리면서도 모건은 저 모습은 연극일 거라 생각하며 그녀가 자기 마음에 자리잡는 걸 허락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러면서 추적자로서 그녀를 죽이려 했던 진짜 범인을 찾는데...

너무나 다른,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해 버린 비비안은 자꾸만 그의 마음을 차지해 가고 모건은 그녀의 진짜 모습에 의문이 생긴다. 과연 그녀는 진짜 비비안인가, 아니면 다른 누구일까? 만약 그렇다면 진짜 비비안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런던의 요부라는 소문과는 달리 비비안의 본질은 이렇게 순진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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