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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타락한 악마를 사랑한 천사의 이야기로 평가받는 리사 클레이파스의 대표작이다. 19세기 영국, 혼란한 경제의 흐름 속에서 신자본주의가 대두되고 영국 귀족이 서서히 몰락하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공존하기 어려운 계층 간의 사랑 이야기를 다뤘다.

어린 시절 유희라고는 사형을 구경하는 것밖에 없었던 밑바닥 인생을 걸어온 데릭, 지금은 런던에서 가장 화려한 도박장을 운영하는 부자가 되었지만 아직도 가슴속의 허전함은 메워지지 않았다. 그런 그가 사라를 만나면서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각을 가지게 되는데...

순수한 영혼을 지닌 사라의 사랑을 통해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는 데릭을 바라보며 진한 모성애를 자극받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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